초심자의 행운인가?
아주 많은 돈을 번 건 아니지만
5달치의 은행이자는 벌었다.
(물론 팔아야 내꺼)

예전에 말했었던 것과 같이 금현물이 내린 만큼 다시 조금씩 오르고 있고,
우량주, 고 배당주 위주로 샀던 포트폴리오이다.
아마 기아, 현대차가 오른 이유는 이번에
트럼트가 관세 관련해서 패소해 가지고 지금까지 냈던
관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카더라 통신이 있지만,
트럼프가 그걸 곱게 주진 않을 것 같고 관세율이 낮아진 거,
많이 떨어졌던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달러환율은 최고가를 찍고 있는데 왜 괜찮은 걸까?
저번에도 말했듯 금리 인하 매파적 기대감으로
(금리 인하는 하겠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 크게·빠르게 하지는 않겠다)
현금을 쟁여놓고 폭락했을 때 물살을 기다리는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살 타이밍이냐? 팔 타이밍이냐?
이건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앞으로도 리스크가 굉장히 많은 상태이고
내일 발표하는 CPI만 보더라도 이걸 참고해서
CR이나 금리정책이 정해질 수도 있는 거라
너무 불안정하다.
그래서 금이 다시 오르지 않았을까?

미국이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도 가까워지는데 셧다운을
지속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아마 CPI는 관세 영향도 많이 완화되어서
예상보다 낮지 않을까 싶다.
나의 전략은 달러 환율이 안정화될 때까지 국장을 유지하다가
환전해서 미국장으로 갈 생각이다.
지금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환율이 비싸서
상대적으로 손해인 것 같다.
엔화로 환전했던 돈도 계속 강해져 -1.5%까지 왔는데
달러가 다시 약해지고 인하해서 금리차가 줄어들면
익절 할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을 해본다.
(한화도 덩달아 너무 세지면... 지금보다 안 좋으려나)
흐름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잃지 않는 투자를 향해 계속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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